영어, 불어 공용 언어

캐나다는 영어와 불어 두 개의 공식 언어를 가진 2개 국어 국가입니다. 2016년 캐나다 인구조사 자료에 따르면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인구가 56%이며 불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인구가 20.6%로 보고되었습니다. 따라서 캐나다는 영어뿐만 아니라 불어를 경험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의 장소입니다.

캐나다 소개

가장 살기 좋은 나라 캐나다

캐나다는 북아메리카에 위치한 세계에서 두번째로 면적이 큰 나라로써 우리나라의 100배정도의면적을 가지고 있으며 깨끗하고 광대한 자연환경과 함께 세계 GDP 순위 9위의 경제 선진국으로써 무료의료보험 혜택 등 국민들을 위한 복지가 잘 발달 되어있는 나라로 알려져 있습니다. 수도는 오타와이며, 최대도시는 토론토와 서쪽 연안지역의 밴쿠버입니다. 남쪽으로는 미국과 국경을 접하고 있으며 미국과의 국경은 두 나라간 국경 중 세계에서 가장 긴 국경이며 동쪽에는 대서양, 서쪽에는 태평양, 북쪽에는 북극해가 접해 있습니다. 캐나다는 10개의 주(Province)와 3개의 준주(Territory)가 연방제 (Federation) 로 통합 되어있습니다. 전체 인구는 최근 UN 2019년 8월 추정 보고에 따르면 약 37,314,849명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나라 캐나다

캐나다는 모든 국민이 보장받을 수 있는 선진 의료보험 제도와 좋은 교육환경 그리고 깨끗하고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낮은 범죄율 등으로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10위안에 캐나다의 3개 도시가 매년 선택되고 있습니다. 캐나다는 경제와 삶의 질, 인권 등이 세계적으로 가장 우수하다는 것이 인정되었습니다.

안전한 지역환경

캐나다는 깨끗하고 아름다운 자연환경뿐만 아니라 전쟁이나 내란의 가능성도 낮고 특히 총기 규제에 대한 엄격한 법 체제를 가지고 있어서 미국이나 다른 나라들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여행이나 생활하는 것이 매우 안전한 나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캐나다에 방문하는 외국학생들이나 관광객들은 캐나다에서 요구하는 일반적인 안전수칙을 잘 따라야합니다.

벤쿠버 소개

살기 좋은 도시 1위

태평양 바다에 접한 밴쿠버(Vancouver)는 캐나다의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남서부에 위치한 캐나다의 대표 도시이며 캐나다에서 토론토와 몬트리올 다음의 세 번째로 큰 도시입니다. (광역도시권 기준, 도시 내 인구만 보면 캘거리가 3위입니다.)

The Top 10 Most “Livable” Cities in The World – Economist Intelligence Unit

밴쿠버의 교육산업

밴쿠버의 교육산업은 관광산업과 함께 주정부가 정책적으로 육성하는 매우 중요한 주요 산업입니다. 캐나다의 교육제도는 연방정부와 주정부로 역할이 분담되어 있으며 그 지역의 교육의 책임은 각 주에 있는 주정부의 책임아래 운영되고 있기 때문에 각 주정부는 지역적 특성이 반영된 독립적인 교육 제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캐나다의 교육과정은 예비학교(Preschool)과정, 초등교육, 중등 및 고등 교육 (혹은 Secondary 로 혼합된 교육과정) 과정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각 과정마다 해외학생을 위한 영어교육과정 (ELL 과정)이 포함 되어있습니다. 밴쿠버의 교육청은 아름다운 연안 도시로써 느낄 수 있는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적 혜택뿐만아니라 학문, 예술, 기술, 언어, 체육, 경력 개발과 같은 밴쿠버 교육청의 우수한 국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해외에서 온 국제학생들이 지역 학교에서 빠르게 적응하고 훌륭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효과적으로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또한, 밴쿠버 교육청에서는 중 고등학교 해외 학생들이 안전하고 현지생활에 빨리 적응할 수 있도록 20년 이상 제공된 안전하고 친절한 홈스테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 홈스테이 프로그램은 홈스테이 코디네이터에 의해 지속적인 감독과 지원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The Metro Vancouver

밴쿠버 시와 주변 10여개 조그만 도시들을 모아 메트로 밴쿠버(The Metro Vancouver)라 부르며 인구는 2019년 인구조사 통계기준 2,555,884명으로 추산됩니다. 밴쿠버는 문화, 자연환경, 레저, 스포츠와 같은 최고의 사회적 요소가 어우러져 있으며 도심에서 쉽게 공원을 방문하고 도심에서 약 30분 거리에 해변이나 눈 덥힌 아름다운 산들의 설경을 보며 쉽게 겨울스포츠를 즐길 수가 있습니다.

안전한 지역환경 (낮은 범죄율)

런던에 본거지를 둔 Economist Intelligence Unit (EIU)의 140개국을 대상으로 수행된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의 조사(The top 10 most "livable" cities in the world)”에 따르면 밴쿠버는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이며 그 이유로는 밴쿠버가 세계의 다른 도시뿐만 아니라 캐나다의 다른 여러 대표적인 도시들과 비교를 하여도 지역 문화 와 환경, 날씨, 지역 음식, 품질과 같은 요소뿐만아니라 건강관리를 위한 유의성, 낮은 지역 범죄율, 테러및 군사 불안에 근거한 안정성, 우수한 대중교통과 좋은 주택의 가용성 등의 5가지의 중요 모든 범주에서 매우 우수한 것으로 평가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밴쿠버의 레저

밴쿠버는 안전하고 사계절 온화한 날씨 그리고 바다와 산이 근접한 아름다운 자연환경 덕분에 많은 레저가 발달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밴쿠버에서는 요트, 승마, 스키, 골프, 산악 자전거 등을 항상 즐길 수가 있으며 밴쿠버 동계올림픽이 열렸던 세계적인 스키리조트인 휘슬러까지는 밴쿠버에서 한시간 반 정도가 소요가 되며 4계절 스키를 즐길 수가 있으며 광역밴쿠버 내에도 세 곳의 스키장이 마련되어 있어 밴쿠버 어느곳에서나 약 30분 정도면 방문하여 스키를 만끽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그 밖에 밴쿠버에서는 밴쿠버를 방문하는 관광객과 시민을 위해 다양한 행사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5월 중순 밴쿠버 어린이 축제, 7월 중순 밴쿠버축제, 7월 중순 밴쿠버 민속음악 페스티벌, 8월초 아보츠포드 인터내셔널 에어쇼, 8월말 퍼시픽 내셔널 전시회, 12 크리스 마스 캐롤쉽등 다채로운 행사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Excellence Record

창업이후 지금까지 함께 해주신 모든 고객님과 파트너들과 함께 이룬 저희 "About Canada"의 업무 실적입니다.

350+ Projects Done

350+ Projects Done

세무에서 유락/이민 그리고 정착 서비스까지 여러 다양한 유형의 케이스를 함께 처리했습니다.

500+ Happy Clients

500+ Happy Clients

수 많은 고객들께서 저희 "About Canada가 제공하는 다양한 서비스에 대해 만족을 표해 주셨습니다.

30+ Team Experts

30+ Team Experts

캐나다 벤쿠버 뿐만 아니고 토론토, 프린스 조지 그리고 한국 등 다양한 지역에서 함께 활동 최고의 서비스를 위해 활동하고 있습니다.

무료 상담 신청

어떤 내용도 상관없습니다.
지금 캐나다에 관련되어 유학/이민/세무와 연관된 문제를 상담 신청해 주세요.
최대한 빠른 시간내에 연락드리겠습니다.